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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VC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해외사례 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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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VC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

해외사례 조사




 주요내용

 [PVC관 재활용]

  배경 : 환경부 발표에 따라 현재 플라스틱 폐기물부담금 자발적 협약 대상품목은 향후 5년 이내에 EPR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, 품목별 여건에 따라 EPR대상 품목으로 조기 전환될 수 있음을 의미

  - 5년 이내 EPR로 전환되지 못할 경우 자발적 협약이 갱신되지 못하고 폐기물 부담금을 100% 납부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현재 자발적 협약 대상품목은 EPR 전환에 대비해야하는 실정

  관련 연구 동향 : PVC관 폐기물 발생량 추정 등의 기반연구는 꾸준히 수행하여 정보가 축적되어있지만, 정확한 폐기물 발생량을 파악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음

  - 폐기물 발생원부터 재활용 업체까지의 구체적인 회수경로 및 회수업체의 구체적 여건에 댛나 정보파악은 미흡한 실정


 [PVC 재활용 및 제품 개발 사례]

  VEKA Recycling, 재활용 프로파일(창틀)

  - 영국에서 가장 큰 PVC 재활용 업체로 PVC 창문 및 문을 수거하여 펠릿화하고 새로운 제품을 제조하는 솔루션을 제공

  VinyLoop : 독일 Solvay plastics 사의 PVC 재활용 프로젝트

  - MEK(Methy Ethyl Ketone) 용매를 사용하여 선택적으로 PVC를 용해 및 여과하여 오염을 제거하고 재활용 PVC 화합물인 펠릿형태의 R-PVC 컴파운드 생산

  RePVC : 미국의 배관 제조업체 Charlotte Pipe

  - 최소 30% 이상의 재활용 PVC를 사용하여 최초의 RePVC 배관 시스템 출시


 출처

  한국환경산업기술원(KONETIC) > 코네틱 Insight > 코네틱 리포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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